‘혼혈’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생존 변수 맞았다…이적 3경기만 사령탑 경질

    ‘혼혈’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생존 변수 맞았다…이적 3경기만 사령탑 경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해외 태생 혼혈 선수’로는 처음으로 한국 축구 A대표팀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22)의 소속팀인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가 성적 부진으로 개막 3경기 만에 사령탑을 경질했다. 묀헨글라드바흐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로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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