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화끈한 승리! 김경문 감독도 칭찬일색 “와이스 제 역할했다, 타자들 활발한 공격 펼쳤어” [SS대전in]

    11-1 화끈한 승리! 김경문 감독도 칭찬일색 “와이스 제 역할했다, 타자들 활발한 공격 펼쳤어” [SS대전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한화가 선발 라이언 와이스(29)의 호투와 노시환(25), 안치홍(35)의 맹타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김경문(67) 감독도 “타자들이 활발한 공격으로 투수 어깨를 가볍게 했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