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세는 시민권을, 유승준은 신뢰를 버렸다…‘같은 병역 다른 결말’

    삼성 4세는 시민권을, 유승준은 신뢰를 버렸다…‘같은 병역 다른 결말’
    이재용 장남 이지호, 美 시민권 포기→39개월 복무…네티즌 “스티브 유와 다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씨가 미국 시민권을 내려놓고 해군 장교로 입대하면서, 과거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병역 기피 사건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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