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세는 시민권을, 유승준은 신뢰를 버렸다…‘같은 병역 다른 결말’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재용 장남 이지호, 美 시민권 포기→39개월 복무…네티즌 “스티브 유와 다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씨가 미국 시민권을 내려놓고 해군 장교로 입대하면서, 과거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병역 기피 사건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이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시원, 찰리 커크 게시물 삭제 해명 “정치적 성향 떠나 아픈 비극”Next: 수원시 다문화협회, 우만2동 저소득 가정에 전통장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