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찰리 커크 게시물 삭제 해명 “정치적 성향 떠나 아픈 비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자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사망 애도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최시원은 최근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드린다”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선수권 아쉬움 날린다! ‘랭킹 1위’ 안세영, 日 니다이라 제압→中 마스터스 16강 진출Next: 삼성 4세는 시민권을, 유승준은 신뢰를 버렸다…‘같은 병역 다른 결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