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섬뜩한 광기 어린 연기력…시청률 상승 견인한 활약(‘사마귀’)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고현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극 중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인 연쇄살인마 사마귀이자, 차수열(장동윤 분)의 엄마 정이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문 닫을 악령 사냥꾼 모여라”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26일 오픈Next: [포토]LG 박해민, 다시 리드 잡는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