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선수 모두 ‘슬픈 시간’→프로 외면 받은 ‘1151명’…눈물 닦고 포기 말자, 지금 실패가 ‘끝’이 아니기에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1261명 중 110명 프로 지명 나머지 낙마 이들도 열심히 했을 터. 슬픈 시간, 분명 나중에 더 큰 성장 발판된다 프로 지명 선수도 ‘더 큰 노력’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꿈’의 무대라 불린다. 야구를 하는 선수라면 누구나 KBO리그 입성을 꿈꾼다. 평생의 목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청소년의회교실’ 찾아 하남지역 학생들과 소통Next: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K-POP부터 K-푸드·전통놀이까지… 파주서 ‘K-컬처 페스티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