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선수 모두 ‘슬픈 시간’→프로 외면 받은 ‘1151명’…눈물 닦고 포기 말자, 지금 실패가 ‘끝’이 아니기에 [SS시선집중]

    부모·선수 모두 ‘슬픈 시간’→프로 외면 받은 ‘1151명’…눈물 닦고 포기 말자, 지금 실패가 ‘끝’이 아니기에 [SS시선집중]
    1261명 중 110명 프로 지명 나머지 낙마 이들도 열심히 했을 터. 슬픈 시간, 분명 나중에 더 큰 성장 발판된다 프로 지명 선수도 ‘더 큰 노력’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꿈’의 무대라 불린다. 야구를 하는 선수라면 누구나 KBO리그 입성을 꿈꾼다. 평생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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