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몰린 서울, 김기동 감독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승리를 다짐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40으로 파이널B에 해당하는 7위에 머물고 있다. 광주는 41점으로 5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현우가 구한’ 울산 리그 승수쌓기 또 실패, ‘골대만 두 번 강타’ 안양과 0-0 무승부…파이널A 진입 여전히 험난하다 [SS현장리뷰]Next: 단체 ‘응원단’ 힘 받은 GS칼텍스, 풀세트 끝에 페퍼저축은행 제압[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