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가 구한’ 울산 리그 승수쌓기 또 실패, ‘골대만 두 번 강타’ 안양과 0-0 무승부…파이널A 진입 여전히 험난하다 [SS현장리뷰]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갈 길 바쁜 울산HD가 연승 흐름을 탄 FC안양에 고전하며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파이널A 진입 목표를 두고 여전히 험난한 길을 지속했다. 울산은 2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안양과 홈경기에서 0-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2025 처인구민 한마음체육대회 참석Next: 벼랑 끝에 몰린 서울, 김기동 감독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