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절친’ 이정후 vs 김혜성, 올 시즌 자존심 걸린 마지막 격돌 9개월 ago56년 ago01 mins 19일(한국 시간)부터 4연전 돌입 샌프란시스코, 가을 야구 희망 문턱 LA 다저스, NL 서부지구 선두 수성 목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대표 라이벌전이자 가을 야구 진출의 분수령에서 ‘절친’ 이정후와 김혜성이 맞붙는다. 19일(이하 한국 시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신랑’ 김종국, 운동 그렇게 하더니 결국 해냈네…‘정자왕’ 등극Next: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부천 중흥초 ‘꿈it(잇)다’ 시스템 현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