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절친’ 이정후 vs 김혜성, 올 시즌 자존심 걸린 마지막 격돌

    ‘빅리그 절친’ 이정후 vs 김혜성, 올 시즌 자존심 걸린 마지막 격돌
    19일(한국 시간)부터 4연전 돌입 샌프란시스코, 가을 야구 희망 문턱 LA 다저스, NL 서부지구 선두 수성 목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대표 라이벌전이자 가을 야구 진출의 분수령에서 ‘절친’ 이정후와 김혜성이 맞붙는다. 19일(이하 한국 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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