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완도군이 지난 12일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공공 PR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완도군은 기후변화 대응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기후위기 극복의 열쇠, 블루카본”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지원해 해양 탄소 흡수원으로서 해조류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렸다. 블루카본은 해양 생태계가 저장하는 탄소로, 탄소 흡수 속도가 그린카본보다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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