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 전북 아닌 미국 선택…“특혜 시선 피하고 싶었다”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이동국 아들 시안, 美 LA갤럭시 유스팀 합격…“아빠 빽 두려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북 현대와 국가대표에서 활약했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10) 군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 LA 갤럭시 유스팀 테스트에 합격했다. 2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접견Next: [포토] 한선화, 촬영 때 좋았던 추억에 울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