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독일어로 말 걸어 고마웠다” 득점만큼 빛나는 친화력, LAFC 동료도 수장도 엄지 척…美 ‘친절함과 인간미까지 입증’

    “손흥민이 독일어로 말 걸어 고마웠다” 득점만큼 빛나는 친화력, LAFC 동료도 수장도 엄지 척…美 ‘친절함과 인간미까지 입증’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뒤 이르게 제 가치를 입증하는 손흥민(LAFC)은 경기력만큼이나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특급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미국 일간지 ‘LA타임스’는 ‘손흥민이 LAFC에 득점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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