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독일어로 말 걸어 고마웠다” 득점만큼 빛나는 친화력, LAFC 동료도 수장도 엄지 척…美 ‘친절함과 인간미까지 입증’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뒤 이르게 제 가치를 입증하는 손흥민(LAFC)은 경기력만큼이나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특급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미국 일간지 ‘LA타임스’는 ‘손흥민이 LAFC에 득점 그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대통령 ‘이중운영체계 등 보완책 마련해야’…시스템 이중화 뭐길래?Next: 우승까지 ‘1승’ 남았다! LG 염경엽 감독은 ‘팬’에게 감사 인사 “열정 응원 보내준 우리 팬 응원 덕분”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