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뷔한 태국 ‘국민 아들’…누뉴 차와린 “아이유·NCT 재현 좋아해” [SS현장 종합]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태국의 ‘국민 아들’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누뉴 차와린이 한국에 정식 데뷔한다. 누뉴 차와린은 29일 서울 강남구 라움 체임버홀에서 싱글 ‘LEAVE ME WITH YOUR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어릴 때부터 K팝을 즐겨 들었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서부권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견인할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김동연 “메가바이오클러스터로 바이오·의료산업 도약 기틀 만들 것”Next: ‘길복순’ 스핀오프 ‘사마귀’, 한없이 가벼운 킬러들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