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서준영·권유리, 장동윤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빛냈다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배우 서준영이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성대한 축제의 자리를 한층 더 빛냈다.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세계 각국의 주요 산악영화를 한데 모아 소개하는 특별한 무대다. 올해는 43개국에서 출품된 110편의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관광개발, 14년 연속 ‘TTG 트래블 어워드’ 명예의 전당Next: 28세 모솔女 울린 첫 남친의 ‘두 집 연애’ 충격 실화…엑소 첸 “크게 혼나야 해” 격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