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뜬합니다!’ ML 5번째 시즌 마친 김하성, 9일 귀국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빅리그 5년 차 시즌을 마친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이 귀국한다. 2일 김하성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서밋매니지먼트에 따르면 김하성은 오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김하성은 올해 다사다난한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 어깨 수술과 재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급번개 만남” 진미령, 故 전유성 보낸 아픔 속 ‘밝은 미소 근황’Next: 정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