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위’로 우승→신민재가 진짜 ‘일등공신’…홍창기 부상 공백도 ‘거뜬’ [LG 우승]

    ‘타율 1위’로 우승→신민재가 진짜 ‘일등공신’…홍창기 부상 공백도 ‘거뜬’ [LG 우승]
    LG, 2년 만의 정규시즌 정상 등극 팀 타율 1위의 ‘막강’ 공격력 과시 ‘출루 머신’ 없는 4개월, 신민재가 공백 잘 메워 LG 가을야구 진출 ‘일등공신’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쉽지 않았다. 그래도 LG가 결국 정규시즌을 1위로 마쳤다. 시즌 전체적으로 투·타 밸런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