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한 지 ‘39일’ 만에…EPL 역대 최단기 ‘불명예’ 썼다, ‘8경기 2무6패’ 포스테코글루 감독 충격의 ‘경질’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39일 만에 물러났다. 노팅엄은 18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가 일련의 실망스러운 결과 이후 즉시 감독직에서 경질됐음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충격적인 경질이다. 노팅엄은 지난 9일 포스테코글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BQ, 10월 ‘669데이’에도 치킨 4,000원 할인Next: 가수 숙희, 애절한 이별 발라드로 컴백…“그리움을 노래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