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더비’ 상암 찾아 선제골 ‘도움’ 기록한 기성용…포항, 서울 2-1로 제압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성용 더비’ 승자는 포항 스틸러스였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포항(승점 51)은 4위 자리를 지켜냈다. 5위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C-준PO 좋았는데’ 가라비토, 통한의 2회말→왜 거기서 1루 아닌 홈으로 던졌나 [PO1]Next: 지난시즌 10위·승강 PO ‘굴욕’ 딛고 통산 10번째 정상까지…포옛의 ‘체질 개선’, 한 시즌만에 전북을 바꿨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