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10위·승강 PO ‘굴욕’ 딛고 통산 10번째 정상까지…포옛의 ‘체질 개선’, 한 시즌만에 전북을 바꿨다[SS현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전북 현대를 4년 만이자 통산 10번째 K리그1 정상으로 이끌었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수원FC와 33라운드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승점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성용 더비’ 상암 찾아 선제골 ‘도움’ 기록한 기성용…포항, 서울 2-1로 제압Next: [포토] 심우준 ‘득점기회 만들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