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최유리, 신곡 ‘땅과 하늘 사이’에 명품 감성 담았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최유리의 새 미니앨범 ‘머무름, 하나’는 두려움, 사랑과 이별, 기억 등 누구나 각자의 이유로 머물러 있는 때를 표현한 앨범이다. 트랙마다 화자의 위치가 땅에서 하늘, 땅으로 바뀌는 구조가 인상적이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굴이, 청춘”…컴백 아홉,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Next: ‘韓 데뷔’ 앤팀 소속사 “K팝 본진서 새 도약, 지켜봐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