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10만 쌍 철새 번식지 복원…13년간의 관리 2년 ago56년 ago01 mins 번식지 교란종 쇠무릎 제거 후 바다제비 폐사 줄어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세계 최대 바다제비 번식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칠발도와 구굴도의 서식 환경 개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토 히로부미의 마지막 만찬 장소·백두산 천지…사진 속 역사Next: ‘K팝에 빠진 코카콜라’…한글 로고 ‘한류’ 한정판 36개국 출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