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당진 사과랑캠핑장에서 진행된 ‘제4회 할로윈 캠핑’이 가족 단위 캠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당진캠핑’ 모임에서 진행하는 할로윈 캠핑은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할로윈을 주제’로 단순한 파티를 넘어 나눔과 체험의 가치도 함께 나누는 ‘아나바다 마켓’도 열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24일 입소와 자유 일정으로 시작됐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은 25일 오전부터 이어졌다. ‘아나바다 체험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교환하며 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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