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시작해 공익으로 완성”…韓 경륜 31년, 다시 달린다

    “스포츠로 시작해 공익으로 완성”…韓 경륜 31년, 다시 달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비 내리던 첫 날, 단 300명의 관중으로 시작한 작은 레이스. 31년이 지난 지금, 그 트랙은 ‘공익’이라는 거대한 원을 그리며 사회를 달리고 있다. 대한민국 경륜 얘기다. 경륜은 1988년 서울올림픽 유산에서 이제는 공익의 상징이 됐다. 한국 경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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