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에 ‘비수’ 꽂은 삼성화재 아히 “코트 안에서는 친구 아닌 적, 세터 도산지와 대화 많이 나눠”[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코트안에서는 친구 아닌 적이다.” 삼성화재 아히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맞대결에서 17득점에 공격 성공률 76.19%로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삼성화재는 우리카드를 셧아웃으로 격파하고 2연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석규 표 사이다 통했다…‘신사장 프로젝트’ 최고 9.9% 통쾌한 종영Next: 콘셉트가 현실로! 기아 PV5, 기네스 기록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