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표 사이다 통했다…‘신사장 프로젝트’ 최고 9.9% 통쾌한 종영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와 배현성, 이레가 통쾌한 협상 활극을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최종회에서는 소통 불능의 시대 속 다채로운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한 협상 히어로즈 신사장(한석규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y, ‘야쿠르트 XO’로 식품기술대상 최고 영예…“無당 발효유 혁신 인정”Next: 우리카드에 ‘비수’ 꽂은 삼성화재 아히 “코트 안에서는 친구 아닌 적, 세터 도산지와 대화 많이 나눠”[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