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서울시와 손잡고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실행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을 운영하는 ㈜비케이알(BKR)이 서울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과 함께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장유택 BKR 법무/대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는 ‘호텔 호핑’, 야구 보러 ‘팬덤 여행’…호텔스닷컴이 밝힌 2026년 ‘경험 중심’ 여행Next: 송파구리틀, 용산구청장기 리틀대회 우승!…‘결승 끝내기’ 대회 MVP 고은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