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민성욱, 최대 빌런의 종영 소감 “한석규 선배님 덕분에 편하게 연기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민성욱이 자신을 이끌어준 선배 배우 한석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성욱은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극 중 민성욱은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무너지는 믿음과 잔혹한 운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을 줄 모르는 인기…코르티스, 美 빌보드 7주 연속 차트 인Next: “침몰 위기에서 구해달라”..당진·포항·광양 철강도시들. 공동 건의문 정부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