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이’ 출신 시우민 “아름다운 결실, 자랑스럽습니다” [LG 트윈스 특집]

    ‘엘린이’ 출신 시우민 “아름다운 결실, 자랑스럽습니다” [LG 트윈스 특집]
    [스포츠서울 | 특별취재단] 서울 성북구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LG의 DNA를 갖고 태어났다. 자연스럽게 LG 트윈스 어린이 회원에 가입, 자랑스러운 ‘엘린이’였다. 시구는 무려 세 번이나 했다. 어줍잖게 지방에서 공을 던지지 않는다. 오롯이 잠실이다. 2015년과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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