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면 이상하지’ 삼성, 박진만 감독과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완료…“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진만 감독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삼성 10년 만에 ‘2년 연속 가을야구’ “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일본 오키나와 건너가 마무리 캠프 지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변은 없었다. 삼성이 박진만(49) 감독과 재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3일 “2025시즌을 끝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코 출신’ 김지연, 안타까운 근황…75kg 되고 우울증까지Next: 임라라, 산후출혈로 중환자실 갔다…건강 악화 끝에 수술로 출산(‘우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