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면 이상하지’ 삼성, 박진만 감독과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완료…“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SS시선집중]

    ‘안 하면 이상하지’ 삼성, 박진만 감독과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완료…“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SS시선집중]
    박진만 감독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삼성 10년 만에 ‘2년 연속 가을야구’ “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일본 오키나와 건너가 마무리 캠프 지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변은 없었다. 삼성이 박진만(49) 감독과 재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3일 “2025시즌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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