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김지연, 안타까운 근황…75kg 되고 우울증까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지연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던 김지연이 75kg까지 체중이 불어난 모습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지연은 3일 공개된 쥬비스다이어트 채널에 등장했다.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재→이제훈, 11월 안방극장 접수하는 배우들[SS연예프리즘]Next: ‘안 하면 이상하지’ 삼성, 박진만 감독과 2+1년 최대 23억 재계약 완료…“지속 가능한 상위권 전력 구축”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