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조혜련, 故 전유성 언급하며 눈물…“곧 가서 웃게 해드릴 게”

    이경실·조혜련, 故 전유성 언급하며 눈물…“곧 가서 웃게 해드릴 게”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과 조혜련이 세상을 떠난 고(故) 전유성에 대한 추억을 들려줬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조혜련은 전유성의 술버릇을 공개하며 “소주를 글라스로 드신다. 8분 만에 딱 6잔을 마시고 ‘야 갈게’ 하고 일어나셨다. 아직 테이블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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