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무대가 된 하루…몽벨 ‘2025 아웃도어 트레일’ 성황리 종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충북 제천의 깊은 산자락이 활기를 띠었다.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북 제천 일대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50명의 트레커와 백패커들이 몽벨 텐트를 들고 모여든 그곳은, 단순한 캠핑장이 아니라 아웃도어를 향한 ‘열정의 베이스캠프’였다. 몽벨코리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웃음유발자→인간난로’ 서재희…종영소감 “서로를 응원·배려한 시간”Next: [공식] ‘스토브리그 본격 출발’ 강백호-박찬호 포함 FA 자격 선수 명단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