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박물관이? 추신수♥하원미, 5500평 대저택의 위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 5500평 집 내부를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추신수를 폭로합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원미는 “저희 남편이 수집광이다. 뭐 하나에 꽂히면 그거를 종류별로 다 모아야 된다”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통장협의회, 해양안전체험관 견학Next: ‘메이저리거’ 김하성, BMW X7 타고 국내 팬과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