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낳고도 고비 계속…“하나 끝나면 또 하나 찾아온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임라라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몸상태에 대해 밝혔다. 임라라는 지난 5일 SNS에 라키, 뚜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며 “출산도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다. 소양증도 살짝 남아있었는데 오늘부터 젖몸살까지 오면서 한숨도 못잤다”고 밝혔다. 그는 “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이저리거’ 김하성, BMW X7 타고 국내 팬과 만난다Next: 농심 신라면 툼바, 한국 라면 최초로 日히트상품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