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유담, 교수임용 수상하다?…‘만점 특혜의혹’으로 공정성 논란

    31세 유담, 교수임용 수상하다?…‘만점 특혜의혹’으로 공정성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을 둘러싼 특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표면상 ‘규정대로 진행됐다’는 인천대의 해명과 달리, 실제 심사 기준과 평가 구조를 비교해 보면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다. 유 씨는 지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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