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유담, 교수임용 수상하다?…‘만점 특혜의혹’으로 공정성 논란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을 둘러싼 특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표면상 ‘규정대로 진행됐다’는 인천대의 해명과 달리, 실제 심사 기준과 평가 구조를 비교해 보면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적지 않다. 유 씨는 지난 201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과 이영민 감독, 3위로 PO ‘확정’ 도전…4·5위 전남·서울 이랜드 결과도 촉각Next: BJ된 러블리즈 서지수, 수익 깜짝 공개 “솔직히 러블리즈가 높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