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 가시면 다시 할게요” 김혜성 입국 현장에 나타난 ‘고척 김 선생’→사람이라면 최소한 ‘도리’가 있어야 [SS현장속으로]

    “저 분 가시면 다시 할게요” 김혜성 입국 현장에 나타난 ‘고척 김 선생’→사람이라면 최소한 ‘도리’가 있어야 [SS현장속으로]
    김혜성 입국 현장에 나타난 ‘고척 김선생’ 벌금형만 두 번…그런데 또다시 등장 채무가 아니라 괴롭힘이다 기쁜 귀국, 불쾌한 장면으로 얼룩지다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저 분 가시면 다시 할게요.” LA 다저스 김혜성(26)의 입국 현장은 축하 대신 불편한 공기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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