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진도군은 27일 오후 5시 진도개테마파크에서 ‘2025 보배섬 국화축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김인정 전라남도의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농업인 학습단체, 국화산업화연구회 회원, 화단국 재배 농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꽃빛 활짝! 별빛 반짝! 진도에서 만나개!’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화려한 점등식으로 가을밤을 밝히며 그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이어 초대가수 홍지윤 등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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