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윤유진 수습기자]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고대면민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고대면체육회(회장 이광선)는 지난 7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고대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며 고대면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다 함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오전 8시 30분 한궁 경기를 시작으로 신발양궁, 제기차기, 계주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제기차기 종목에는 일반 제기보다 큰 일명 왕제기로 진행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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