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국대 자격’ 있다→훈련 끝난 뒤 “사인해주세요!” 팬 외침 ‘외면’ 안 한 선수들→박수받아 마땅하다 [SS현장속으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팬 부름에 응답한 국대 선수 팬이 있기에, 선수도 있다 덕분에 팬도 즐거운 시간 보냈다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사인해주세요!” 공식 훈련 시간이 끝난 뒤였다. 한 팬이 이들을 향해 외쳤다. 이를 외면하지 않았다. 버스가 기다리고 있지만, 이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무원녹즙,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시장 선도 …2천만 병 판매Next: 현대차그룹, 영국 ‘커프스AI’와 협업…차세대 소재 확보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