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바꿔!” 김연경의 단호한 한마디…‘필승 원더독스’ 분위기 뒤집는다

    “야, 바꿔!” 김연경의 단호한 한마디…‘필승 원더독스’ 분위기 뒤집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이 결국 선수를 울렸다. 경기 도중 눈시울이 붉어진 세터 이진의 모습이 공개되며, 김연경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가 실업배구 최강 수원특례시청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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