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바꿔!” 김연경의 단호한 한마디…‘필승 원더독스’ 분위기 뒤집는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이 결국 선수를 울렸다. 경기 도중 눈시울이 붉어진 세터 이진의 모습이 공개되며, 김연경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가 실업배구 최강 수원특례시청 배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고 이전’ 첫 경기, 4067석 전석 ‘매진’에 ‘주황’ 물결…OK저축은행, ‘부산 시대’ 첫 발 뗐다[현장메모]Next: ‘2이닝 3K’ 오원석, 깔끔한 투구로 체코전 선발 ‘임무 완수’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