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 이전’ 첫 경기, 4067석 전석 ‘매진’에 ‘주황’ 물결…OK저축은행, ‘부산 시대’ 첫 발 뗐다[현장메모]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이 새 연고지 부산에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OK저축은행은 9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맞대결을 통해 새 연고지 부산에서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프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송성문 ‘만루기회를 놓쳤어’Next: “야, 바꿔!” 김연경의 단호한 한마디…‘필승 원더독스’ 분위기 뒤집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