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냉정함, 감정의 온도차 그린 최성은…‘마지막 썸머’ 몰입도 견인

    순수함→냉정함, 감정의 온도차 그린 최성은…‘마지막 썸머’ 몰입도 견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름의 첫사랑은 달콤했지만, 기억은 쓰게 남았다. 배우 최성은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순수하고 투명했던 첫사랑의 설렘부터 후회로 물든 현재까지,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지난 8일 방송에서 하경(최성은 분)은 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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