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깜짝 출연한 배우…신수현이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신수현이 깜짝 특별 출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최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의 마지막 회에 등장한 신수현은 눈에 띄는 세련된 비주얼로 이돈(서현우)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온 의뢰인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원 쐐기포+장단 17안타’ 한국, 체코 11-1 완파 ‘2연전 싹쓸이’…철벽 마운드+타선까지 폭발 [SS고척in]Next: [포토] 박해민 ‘타구가 너무 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