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항소심서도 징역 7년 구형… 횡령 혐의 엄벌 촉구

    박수홍 친형, 항소심서도 징역 7년 구형... 횡령 혐의 엄벌 촉구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박진홍 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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