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훈련중’ 김도영, KIA-대표팀 모두 ‘너무 중요한’ 선수…2026년은 다르겠지 [SS시선집중]

    ‘함평서 훈련중’ 김도영, KIA-대표팀 모두 ‘너무 중요한’ 선수…2026년은 다르겠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걱정이나 위로보단 욕이라도 좋으니까…” 불과 1년 사이 최고점을 찍었다가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팀도 고꾸라졌다. 심적 부담감·책임감을 토로하면서도 절치부심 끝에 반등을 노린다. KIA 김도영(22) 얘기다. 2025년 햄스트링 부상에 운 김도영은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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