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법이 다른 시마무라, 세터 박수빈까지 든든한 백업 역할 수행…페퍼 돌풍, 2R에도 계속된다[SS현장]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의 고공 행진은 2라운드에도 계속된다. V리그 새 시즌 1라운드에 4승 2패 승점 10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출발을 보였던 페퍼저축은행은 13일 홈에서 열린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1 격파했다. 안방 4연승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밴드 2Z, 양주 도담학교서 재능기부 공연 개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음악으로 희망 메시지 전달Next: 경기도교육청, 건강 취약 예방 교육으로 편견 없는 건강 공동체 학교문화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