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이어 최철순도 ‘영구 결번’ 주인공으로…전북 레전드의 화려한 은퇴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영원한 25번. 바로 최철순이다. 최철순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올시즌 K리그1 최종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의 배려로 선발 출전한 최철순은 후반 28분 최우진과 교체되기 전까지 활발하게 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지원 킹덤주짓수 원정팀, 일본 국제대회서 메달 22개 획득!Next: 김유정은 한계가 없다 [김현덕의 요즘대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