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한계가 없다 [김현덕의 요즘대세]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지나온 시간과 쌓아온 내공이 지금의 김유정을 만들었다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그 거대한 궤적을 증명하는 최신 좌표다. 화면 속 김유정은 더 이상 ‘성인 배우로 성장한 아역 스타’라는 익숙한 말로 규정되지 않는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국 이어 최철순도 ‘영구 결번’ 주인공으로…전북 레전드의 화려한 은퇴Next: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희생으로 완성한 역사…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