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에도 ‘강등’과 마주한 대구 세징야 “너무나 슬픈 날, 승격 목표 갖고 돌아오겠다”[현장인터뷰]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 핵심 세징야(36)는 부상 투혼을 불태웠으나 끝내 팀은 K리그2(2부)로 강등했다. 세징야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을 뛰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객룩보다 빛난 장난끼’…황신혜·이진이, 와인잔도 못가린 미모?Next: 임영웅 반려견 ‘시월’ 생일…캘리포니아 팬들의 특별한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