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유기간 음주운전’ 남태현 이번에도 재판행…11일 첫 공판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허준서 부장판사는 오는 1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남태현의 첫 공판을 연다. 남태현은 지난 4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즈 신곡 ‘Fame’ 무대 릴레이 “찢었다”Next: 아이들의 마음까지 담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엄마사랑어린이집 따뜻한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